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소속 문예대표단 초청 공연을 한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공연은 오는 19일(월)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과 11월21일(수) 계룡대 대강당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공연은 1992년 수교 이후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 발전한 한.중 양국간 국가차원의 최초 문화교류 행사이다.
이번에 행사에 방문하는 중국인민해방군 문예대표단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축하곡을 홍콩 출신 월드스타 성룡 등과 함께 불렀던 중국의 대표 여가수 탄징을 비롯해 차이꿔칭, 아루아쮜 등 노래와 무용, 기예, 전통악기 연주를 망라한 중국 최정상급 예술인들로 구성, 최고 수준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에는 우리 국군교향악단이 중국을 방문하여 공연할 예정이다.
행사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국방부 홈페이지를 통해 e-티켓을 신청하고, 접수가 완료된 페이지를 출력하여 현장에서 좌석권과 교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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