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독립기념관은 독도에 대한 정확한 진실을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갖고자 내년 3·1절에 맞춰 독도학교를 개교한다고 24일 밝혔다.
독립기념관은 초.중학생과 가족,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독도의 자연과 역사, 영유권 분쟁의 이해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도학교를 내년 3월 개교한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 설명, 명사들 초청 강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 '독도 이야기', 직접 독도를 찾아가는 답사 프로그램 '독도로 가자!' 등의 과정과 △'세계인의 독도의 진실 이해를 위한 일본어판' 발간 △독도특별전 △독도사랑 걷기대회 △독도사진전 △독도 실시간 영상제공 등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독도학교는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철회할 때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독도학교 초대 교장으로는 독립기념관 홍보대사인 서경덕(38) 성신여대 교수(교양교육원)가 맡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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