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봄방학 특별공연 판타지쇼 “드림(Dream)”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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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봄방학 특별공연 판타지쇼 “드림(Dream)”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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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은 기존의 어린이 공연을 넘어 어른들도 함께 볼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공연

 

▲ 판타지쇼 ‘드림(Dream)’
ⓒ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박방룡)은 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판타지쇼 ‘드림(Dream)’을 2월 25일(토) 오후 2시, 5시에「사비마루」공연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드림’은 기존의 어린이 공연을 넘어 어른들도 함께 볼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공연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을 모티브로 한다.

 

2011년 국립극장에서 상연되어 관람객 1만여 명을 돌파하고, 성남아트센터에서도 매진사례를 이루며 큰 호응을 얻었던 판타지쇼 ‘드림’은 나무인형이었던 ‘피노키오’가 요정 ‘지미니’에 의해 생명력을 얻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연에서 피노키오가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을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음악과 섬세하고 화려한 무대를 통해 표현한다. 대사가 없는 넌버벌(Non-verbal) 형식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생동감 있는 배우들의 표정연기와 온몸으로 전달하는 움직임은 물론, 무용, 연극, 난타, 마술, 버블 등 다양한 장르적 요소들이 결합되어 많은 것을 상상하고 즐기면서 관람할 수 있다.

 

▲ ‘드림’은 기존의 어린이 공연을 넘어 어른들도 함께 볼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공연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을 모티브로 한다.
ⓒ 뉴스타운

 

판타지쇼 ‘드림’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3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 희망자는 2월 14일(금) 10시부터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공연시작 15분 전부터 사비마루에서 현장접수(선착순 60명) 후 관람할 수 있다. 15인 이상 ‘사랑의 객석나눔’ 대상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국립부여박물관은 새 학기를 준비하는 봄방학, 박물관에서 새로운 장르인 넌버벌 공연 판타지쇼 ‘드림’을 관람하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2012년 3월 이후에도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및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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