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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양산 미래포럼 조문환 소장^^^ | ||
양산지역에서 내년 17대 총선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를 준비 중인 새양산 미래포럼의 조문환 소장이 양산과 부산의 통합을 주장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조 소장은 재정자립도는 높지만 양산지역이 삶의 질에서는 낙후된 도시로 행정은 경남도, 세무는 부산, 사법부는 울산, 병무청은 창원 등으로 나눠져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주민 77% 이상이 타 지역의 유입인구로 부산과 울산에서 통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의 교육여건이 열악해 부산이전을 부축이고 있으며 제조업 인구의 60%가 부산에 주거하고 양산주민 3분의2 이상이 부산의 대형쇼핑몰과 백화점을 이용하고 있는 등 불편한 교통여건, 극장 한 곳도 없는 문화시설 부족사유가 삶의 질을 낙후시키는 고질적인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통합할 시 주민부담증가와 자체 세수가 감소 한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도 통합 후에도 세금은 경남도나 부산시가 동일하며 양산시가 양산구로 바뀌면 세수는 감소하더라도 교육, 교통,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재원이 확보되는 등 실질적인 이익으로는 큰 도움이 되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문환 소장의 양산 발전을 위한 연구소인 '새 양산 미래포럼'의 개소식이 17일 오후 2시 양산시 북부동 소재 사무실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실시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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