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취적 개방된 의식, 빠르게 변하는 시대 니즈(NEEDS)에 재빨리 부합하는 신사고
본보는 다가오는 4.11 총선거를 앞두고 중남구 총선 예비후보자들에게 공통 질문안을 발송 답변 접수 등록 순으로 인터뷰를 마련 보도 예정에 있다.
이번 선거 특집 인터뷰에 응하는 순서에따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그 네번째 순서로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힌 중남구 전석홍 예비후보를 만나 대담을 나누었다.
전석홍 예비후보는 진취적이고 개방된 의식과 더불어 새롭게,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니즈(NEEDS)에 재빨리 부합하는 신사고로, 구시대 정치로 인식되는 아날로그 정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해 있거나, 시대 변화에 적응이 늦어져서 뒤로 밀려 나가서 도태되고 마는 정치 해소를 주장하고,
성장과 분배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국가 경제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운용되어야 할 것이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 임금 인상 문제, 최저임금 상향 조정문제, 물가 및 공공요금 인하, 주택 가격 안정 및 전세 대책, 갑근세 인하, 의료보험 수가 인하 등 복합적이고 전반적인 사회환경 재조정으로 중산층으로의 진입 장벽을 해소하겠다고 주장했다.
- 대구소리, 신문고뉴스, 뉴스타운 독자분께 덕담 한 말씀
▲ 인터넷 뉴스(대구소리,신문고뉴스,뉴스타운)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흑룡의 정기를 듬뿍받은 임진년 새 해를 맞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금년은 흑룡이 여의주 두 개를 품고 있다고 하는데 그 하나는 총선이고 또 다른 하나는 년말의 대선이 아닐런지요? 날만 새면 정치의 지저분한 이야기만 나돌아서 짜증 나시지요?
이제 우리 모두가 주인이 되어, 우리가 소외되고 절망하던 아픔을 딛고 일어나 정치를 확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되어 살 맛 나는 세상, 신명나는 정치, 꿈과 희망이 넘실대는 우리 고장을 만들어 봅시다. 점점 쌀쌀해 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더 열심히 일해서 보다 나은 삶을 꾸리시길 바랍니다.
- 평소 존경하는 인물과 존경하는 그 이유와 최근에 감명깊게 읽은 책이 있다면?
▲ 평소 돌아가신 저희 아버님 전문기 님을 존경하고 마음으로 많이 따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군인이셨던 아버님께서는 제가 어릴때부터 “군인은 정치에 개입해서는 안된다” 라고 늘 말씀하시면서 “군인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데만 그 힘을 쏟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 당시 상황을 미루어 볼 때 쉽지않은 유혹과 야심이 생길 법한 상황이었으나 그러한 정신으로 사시다 보니 가정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시는 아픔도 있었지만 꿋꿋이 지켜 나오셨습니다. 자식들 공부도 제대로 시키지 못해 마음 아파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6.25 전쟁 당시 부상을 크게 당했어도 “나는 지금 멀쩡히 걸어 다닐 수 있는데 나 보다 더 큰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 원호 대상을 받아야 한다” 하시면서 원호대상자 신청을 하지 않으신 강직한 분이셨습니다. 항상 부지런하시고, 자상하시고, 남의 일이라면 열 일을 제쳐두고 발 벗고 나서시고, 국가를 위해서는 초개같이 앞장서서 목숨을 바칠 그런 분이셨습니다.
“정직, 성실, 근면”의 가훈과 헌신, 봉사정신, 정의로운 행동, 분별있는 사고를 가슴에 많이 새기고 지켜 나가려고 합니다. 최근에 감명깊게 읽은 책은 김난도 교수님의 “ 아프니까 청춘이다”로 아들을 넷씩이나 둔 아버지로서 자식들을 위해 산 책인데 한번 읽어 봤습니다. 젊은 층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저도 고민하는 청춘(?)으로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인생 하루 시계가 아직 오후 4시 8분이더라구요. 더 용기있게 할 일이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 총선에 임하는 각오와 출마의 변은 무엇인가?
▲ “주민이 공천권자입니다” , “사람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뀝니다”, “확 바꾸겠습니다” 이 세가지가 총선에 임하는 각오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터져나오는 우리 한나라당의 불신을 이제 완전히 새롭게 청산하고 주민이 진정 주인임을 알리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주민들을 더 이상 절망으로 빠뜨리지 않도록 납득할 정도 이상의 파격적인 쇄신을 이루어 내고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반드시 돌려 드려야 하겠습니다. 그 선봉에 저 전석홍이가 함께 서겠습니다.
- 정치는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나?
▲ 정치는 아직까지 해보지 못한 정치 지망생입니다. 정치에 대한 관심은 지난 제17대 대선 당시 “결제살리기”와 “정권교체”를 목표로 자발적으로 그 일익을 담당해 보고 싶어서 힘껏 노력했습니다.
- 정치, 아니 낙후한 중남구 경제를 살리는데 대안적 처방이 있다면?
▲ 적극적인 투자 환경을 개선하여 과감한 투자를 유치하고 청년 및 실버 일자리를 늘려 나가야 합니다. 문화산업 특구, 복합 의료산업 특구, 먹거리 특구, 차세대 신시스템 발굴 지원특구 조성 등으로 투자환경을 우선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또한 때만 되면 이야기하는 재래시장 현대화 및 활성화를 완성시켜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특화된 문화공연이나 볼거리 제공 및 참여광장 마련 등으로 문화와 취미도 즐기면서 질 좋고, 값싼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대기업의 무분별한 진출을 막아낼 수 있도록 향토의 정이 넘쳐 흐르고 어머니 품같이 따뜻한 재래시장 분위를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 출마를 권유한 사람과 중남구를 지역구로 선택한 이유와, 정치를 하려는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 지역의 많은 사람들께서 항상 제게 정치를 잘 할 사람이라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습니다. 제 주변의 친지, 친구, 선.후배 모두 같은 말씀을 하셨지요. 저는 안지랑이 골에서 태어나서 남산초등학교, 대륜중학교, 대구상고를 다녔고 사회생활도 서문시장 자전거 배달부터 시작한 순수 토박이입니다.
제가 정치를 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저는 무조건 제 고향과 제 고향 주민들을 위해 일하고 싶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살았습니다. 정치적 어떤 이해 관계나 유.불리는 생각해 본 바 없습니다.
정치가 우리 삶에 제일 가깝고 중요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마냥 외면만 받고
짜증나게 하고, 실망을 넘어 절망으로 빠뜨리는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제 부족하지만 제가 나서서 그런 부정적 이미지를 확 바꿔서 신명나고, 희망적인 정치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 보겠다는 굳은 각오로 어렵게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과의 차이점은 어떤 것이 있나?
▲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 곁에 안계시고, 이명박 대통령은 그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냥 우스게 소리로 받아 주십시오. 국가 최고지도자 특히 한 분은 고인이시고, 한 분은 현직이신데 제가 감히 평한다는 것은 결례 같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현재 출마자로 거론되는 후보자 중에서 제일 껄꺼러운 후보자는?
▲ 한 분도 껄꺼러운 분이 안 계십니다. 모든 분이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을 위해 앞장 서시겠다는 일념으로 힘겹게 노력하시는데 너무 감사한 분들입니다. 경쟁과정 중에서도 서로 비난하지 않고 격려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외면받고 멀어진 신뢰와 사랑을 되찾는 조그마한 무대로 삼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 아차, 잊을뻔 했다. 중산층 복원, 경제적 일자리 창출과 실업 극복 정책이 있다면?
▲ 성장과 분배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국가 경제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운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 임금 인상 문제, 최저임금 상향 조정문제, 물가 및 공공요금 인하, 주택 가격 안정 및 전세 대책, 갑근세 인하, 의료보험 수가 인하 등 복합적이고 전반적인 사회환경 재조정으로 중산층으로의 진입 장벽을 해소하여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투자 환경 조성으로 글로벌 투자 유치를 극대화하여 생산적 일터를 많이 만들어 나가고 금융, 증권, 철강, 조선, 기계, 건설, 서비스, 문화, 방송,농업, 수산업, 축산업 등 각 산업분야의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 하여 외적 성장과 더불어 유휴 노동력을 해소해 나가야 합니다.
- 요즘 대기업들이 이익이 난다고 중소기업이나 골목상권이 담당해야 할 부분까지 침범 “동반성장이라는 큰 명분을 위해선 대기업이 우선적으로 양보를 해야 할” 자세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 동반성장의 국가적 큰 틀에서 이익 추구보다는 공존공생의 합리적 사고로 대기업 스스로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사회적 인식이 무겁게 확산되어야 합니다. 중소기업 고유업종이나 영세상인이 영위하는 업종에 대해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을 통해 관리해 나가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카드 수수료 인하 해결책이 있다면?
▲ 현재 정치권에서는 카드 수수료율을 2.7% ~ 3.6% 를 1.5% ~ 1.8%로 인하하기 위한 노력을 다 하고 있는 상황으로 반드시 관철 되어야 하며, 카드사에도 현재 VAN사(부가통신사업자)에 건당 150원 지급하는 수수료를 조정하고 카드사간 과당 경쟁을 방지 할 수 있도록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디지털 의원과 아나로그 정치를 구별하자면 무엇으로 판단하나?
▲ 근본적으로 의식과 사고방식 차이라 봅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최신 전산기기만 잘 다룬다고 디지털 의원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그 기기도 잘 다루고 사용할 줄 알아야 하지만 양방향 소통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같이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진취적이고 개방된 의식과 더불어 새롭게,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니즈(NEEDS)에 재빨리 부합하는 신사고가 절실합니다. 구시대 정치로 인식되는 아날로그 정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해 있거나, 시대 변화에 적응이 늦어져서 뒤로 밀려 나가서 도태되고 마는 그런 정치 의식입니다.
- 중남구가 경제적 정주요건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로 탈바꿈 할 정책 대안을 말해달라.
▲ 적극적인 투자 환경을 개선하여 과감한 투자를 유치하고 청년 및 실버 일자리를 늘려 나가야 합니다. 문화산업 특구, 복합 의료산업 특구, 먹거리 특구, 차세대 신시스템 발굴 지원특구 조성 등으로 투자환경을 우선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 후보자가 국회의원이 꼭 돼야 하는 이유와 가족관계, 가훈이 있다면?
▲ 어떤 자리든지 꼭 내가 돼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공정한 선발기준과 주민들의 선택이 되어 진다면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그 자리에 머물러 있지않고 더 큰 대한만국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서 적극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가족관계는 저와 제 처 그리고 아들 넷 모두 여섯 식구입니다. 부모님 모두 안계시고 형제는 3남 1녀입니다. 아버님과 우리 형제 모두 그리고 자식 넷이 모두 현역으로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3대가 모두 당당히 현역 복무를 마쳤습니다. 가훈은 “ 정직, 성실, 근면”입니다.
- 마지막으로 중남구 구민이자 유권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구 중남구 주민 여러분! 저는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주민이 공천권자입니다” , “사람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뀝니다”, “확 바꾸겠습니다” 라고 주민 여러분께 호소하며 인사 다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민 여러분께서 아낌없이 사랑해 주셨던 우리 한나라당이 온갖 사건 사고로 존립불가, 수습불가의 극단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대로는 총선도 대선도 참패를 넘어 완전히 무너져 내릴 수도 있습니다. 주셨던 사랑 이상으로 참담하기만 하고, 희망이 실망이 되고 이제 절망의 늪으로 빠져 허탈 하시겠지요?
하지만 이제 우리 한나라당은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뼈 속까지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고자 온갖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주민이 주인인 “국민경선제”를 100% 도입하여, 진정 주민을 섬기고 아끼는 인물로 교체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랑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주민들의 손으로 우리 한나라당을 새롭게 만들어 주십시오. 주민의 힘이 얼마나 큰지 보여 주십시오. 저는 주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년말에 치러지는 대선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모시고 우리 모두가 희망하던 꿈을 새롭게 다시 꿀 수 있도록 혼신을 다 해 앞장 서 나가겠습니다.
이번 선거 특집 인터뷰에 응하는 순서에따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그 네번째 순서로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힌 중남구 전석홍 예비후보를 만나 대담을 나누었다.
전석홍 예비후보는 진취적이고 개방된 의식과 더불어 새롭게,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니즈(NEEDS)에 재빨리 부합하는 신사고로, 구시대 정치로 인식되는 아날로그 정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해 있거나, 시대 변화에 적응이 늦어져서 뒤로 밀려 나가서 도태되고 마는 정치 해소를 주장하고,
성장과 분배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국가 경제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운용되어야 할 것이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 임금 인상 문제, 최저임금 상향 조정문제, 물가 및 공공요금 인하, 주택 가격 안정 및 전세 대책, 갑근세 인하, 의료보험 수가 인하 등 복합적이고 전반적인 사회환경 재조정으로 중산층으로의 진입 장벽을 해소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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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 인터넷 뉴스(대구소리,신문고뉴스,뉴스타운)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흑룡의 정기를 듬뿍받은 임진년 새 해를 맞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금년은 흑룡이 여의주 두 개를 품고 있다고 하는데 그 하나는 총선이고 또 다른 하나는 년말의 대선이 아닐런지요? 날만 새면 정치의 지저분한 이야기만 나돌아서 짜증 나시지요?
이제 우리 모두가 주인이 되어, 우리가 소외되고 절망하던 아픔을 딛고 일어나 정치를 확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되어 살 맛 나는 세상, 신명나는 정치, 꿈과 희망이 넘실대는 우리 고장을 만들어 봅시다. 점점 쌀쌀해 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더 열심히 일해서 보다 나은 삶을 꾸리시길 바랍니다.
- 평소 존경하는 인물과 존경하는 그 이유와 최근에 감명깊게 읽은 책이 있다면?
▲ 평소 돌아가신 저희 아버님 전문기 님을 존경하고 마음으로 많이 따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군인이셨던 아버님께서는 제가 어릴때부터 “군인은 정치에 개입해서는 안된다” 라고 늘 말씀하시면서 “군인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데만 그 힘을 쏟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 당시 상황을 미루어 볼 때 쉽지않은 유혹과 야심이 생길 법한 상황이었으나 그러한 정신으로 사시다 보니 가정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시는 아픔도 있었지만 꿋꿋이 지켜 나오셨습니다. 자식들 공부도 제대로 시키지 못해 마음 아파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6.25 전쟁 당시 부상을 크게 당했어도 “나는 지금 멀쩡히 걸어 다닐 수 있는데 나 보다 더 큰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 원호 대상을 받아야 한다” 하시면서 원호대상자 신청을 하지 않으신 강직한 분이셨습니다. 항상 부지런하시고, 자상하시고, 남의 일이라면 열 일을 제쳐두고 발 벗고 나서시고, 국가를 위해서는 초개같이 앞장서서 목숨을 바칠 그런 분이셨습니다.
“정직, 성실, 근면”의 가훈과 헌신, 봉사정신, 정의로운 행동, 분별있는 사고를 가슴에 많이 새기고 지켜 나가려고 합니다. 최근에 감명깊게 읽은 책은 김난도 교수님의 “ 아프니까 청춘이다”로 아들을 넷씩이나 둔 아버지로서 자식들을 위해 산 책인데 한번 읽어 봤습니다. 젊은 층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저도 고민하는 청춘(?)으로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인생 하루 시계가 아직 오후 4시 8분이더라구요. 더 용기있게 할 일이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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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 “주민이 공천권자입니다” , “사람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뀝니다”, “확 바꾸겠습니다” 이 세가지가 총선에 임하는 각오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터져나오는 우리 한나라당의 불신을 이제 완전히 새롭게 청산하고 주민이 진정 주인임을 알리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주민들을 더 이상 절망으로 빠뜨리지 않도록 납득할 정도 이상의 파격적인 쇄신을 이루어 내고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반드시 돌려 드려야 하겠습니다. 그 선봉에 저 전석홍이가 함께 서겠습니다.
- 정치는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나?
▲ 정치는 아직까지 해보지 못한 정치 지망생입니다. 정치에 대한 관심은 지난 제17대 대선 당시 “결제살리기”와 “정권교체”를 목표로 자발적으로 그 일익을 담당해 보고 싶어서 힘껏 노력했습니다.
- 정치, 아니 낙후한 중남구 경제를 살리는데 대안적 처방이 있다면?
▲ 적극적인 투자 환경을 개선하여 과감한 투자를 유치하고 청년 및 실버 일자리를 늘려 나가야 합니다. 문화산업 특구, 복합 의료산업 특구, 먹거리 특구, 차세대 신시스템 발굴 지원특구 조성 등으로 투자환경을 우선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또한 때만 되면 이야기하는 재래시장 현대화 및 활성화를 완성시켜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특화된 문화공연이나 볼거리 제공 및 참여광장 마련 등으로 문화와 취미도 즐기면서 질 좋고, 값싼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대기업의 무분별한 진출을 막아낼 수 있도록 향토의 정이 넘쳐 흐르고 어머니 품같이 따뜻한 재래시장 분위를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 출마를 권유한 사람과 중남구를 지역구로 선택한 이유와, 정치를 하려는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 지역의 많은 사람들께서 항상 제게 정치를 잘 할 사람이라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습니다. 제 주변의 친지, 친구, 선.후배 모두 같은 말씀을 하셨지요. 저는 안지랑이 골에서 태어나서 남산초등학교, 대륜중학교, 대구상고를 다녔고 사회생활도 서문시장 자전거 배달부터 시작한 순수 토박이입니다.
제가 정치를 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저는 무조건 제 고향과 제 고향 주민들을 위해 일하고 싶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살았습니다. 정치적 어떤 이해 관계나 유.불리는 생각해 본 바 없습니다.
정치가 우리 삶에 제일 가깝고 중요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마냥 외면만 받고
짜증나게 하고, 실망을 넘어 절망으로 빠뜨리는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제 부족하지만 제가 나서서 그런 부정적 이미지를 확 바꿔서 신명나고, 희망적인 정치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 보겠다는 굳은 각오로 어렵게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과의 차이점은 어떤 것이 있나?
▲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 곁에 안계시고, 이명박 대통령은 그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냥 우스게 소리로 받아 주십시오. 국가 최고지도자 특히 한 분은 고인이시고, 한 분은 현직이신데 제가 감히 평한다는 것은 결례 같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현재 출마자로 거론되는 후보자 중에서 제일 껄꺼러운 후보자는?
▲ 한 분도 껄꺼러운 분이 안 계십니다. 모든 분이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을 위해 앞장 서시겠다는 일념으로 힘겹게 노력하시는데 너무 감사한 분들입니다. 경쟁과정 중에서도 서로 비난하지 않고 격려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외면받고 멀어진 신뢰와 사랑을 되찾는 조그마한 무대로 삼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 아차, 잊을뻔 했다. 중산층 복원, 경제적 일자리 창출과 실업 극복 정책이 있다면?
▲ 성장과 분배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국가 경제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운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 임금 인상 문제, 최저임금 상향 조정문제, 물가 및 공공요금 인하, 주택 가격 안정 및 전세 대책, 갑근세 인하, 의료보험 수가 인하 등 복합적이고 전반적인 사회환경 재조정으로 중산층으로의 진입 장벽을 해소하여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투자 환경 조성으로 글로벌 투자 유치를 극대화하여 생산적 일터를 많이 만들어 나가고 금융, 증권, 철강, 조선, 기계, 건설, 서비스, 문화, 방송,농업, 수산업, 축산업 등 각 산업분야의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 하여 외적 성장과 더불어 유휴 노동력을 해소해 나가야 합니다.
- 요즘 대기업들이 이익이 난다고 중소기업이나 골목상권이 담당해야 할 부분까지 침범 “동반성장이라는 큰 명분을 위해선 대기업이 우선적으로 양보를 해야 할” 자세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 동반성장의 국가적 큰 틀에서 이익 추구보다는 공존공생의 합리적 사고로 대기업 스스로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사회적 인식이 무겁게 확산되어야 합니다. 중소기업 고유업종이나 영세상인이 영위하는 업종에 대해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을 통해 관리해 나가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카드 수수료 인하 해결책이 있다면?
▲ 현재 정치권에서는 카드 수수료율을 2.7% ~ 3.6% 를 1.5% ~ 1.8%로 인하하기 위한 노력을 다 하고 있는 상황으로 반드시 관철 되어야 하며, 카드사에도 현재 VAN사(부가통신사업자)에 건당 150원 지급하는 수수료를 조정하고 카드사간 과당 경쟁을 방지 할 수 있도록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디지털 의원과 아나로그 정치를 구별하자면 무엇으로 판단하나?
▲ 근본적으로 의식과 사고방식 차이라 봅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최신 전산기기만 잘 다룬다고 디지털 의원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그 기기도 잘 다루고 사용할 줄 알아야 하지만 양방향 소통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같이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진취적이고 개방된 의식과 더불어 새롭게,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니즈(NEEDS)에 재빨리 부합하는 신사고가 절실합니다. 구시대 정치로 인식되는 아날로그 정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해 있거나, 시대 변화에 적응이 늦어져서 뒤로 밀려 나가서 도태되고 마는 그런 정치 의식입니다.
- 중남구가 경제적 정주요건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로 탈바꿈 할 정책 대안을 말해달라.
▲ 적극적인 투자 환경을 개선하여 과감한 투자를 유치하고 청년 및 실버 일자리를 늘려 나가야 합니다. 문화산업 특구, 복합 의료산업 특구, 먹거리 특구, 차세대 신시스템 발굴 지원특구 조성 등으로 투자환경을 우선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 후보자가 국회의원이 꼭 돼야 하는 이유와 가족관계, 가훈이 있다면?
▲ 어떤 자리든지 꼭 내가 돼야 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공정한 선발기준과 주민들의 선택이 되어 진다면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그 자리에 머물러 있지않고 더 큰 대한만국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서 적극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가족관계는 저와 제 처 그리고 아들 넷 모두 여섯 식구입니다. 부모님 모두 안계시고 형제는 3남 1녀입니다. 아버님과 우리 형제 모두 그리고 자식 넷이 모두 현역으로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3대가 모두 당당히 현역 복무를 마쳤습니다. 가훈은 “ 정직, 성실, 근면”입니다.
- 마지막으로 중남구 구민이자 유권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구 중남구 주민 여러분! 저는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주민이 공천권자입니다” , “사람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뀝니다”, “확 바꾸겠습니다” 라고 주민 여러분께 호소하며 인사 다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민 여러분께서 아낌없이 사랑해 주셨던 우리 한나라당이 온갖 사건 사고로 존립불가, 수습불가의 극단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대로는 총선도 대선도 참패를 넘어 완전히 무너져 내릴 수도 있습니다. 주셨던 사랑 이상으로 참담하기만 하고, 희망이 실망이 되고 이제 절망의 늪으로 빠져 허탈 하시겠지요?
하지만 이제 우리 한나라당은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뼈 속까지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고자 온갖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주민이 주인인 “국민경선제”를 100% 도입하여, 진정 주민을 섬기고 아끼는 인물로 교체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랑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주민들의 손으로 우리 한나라당을 새롭게 만들어 주십시오. 주민의 힘이 얼마나 큰지 보여 주십시오. 저는 주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년말에 치러지는 대선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모시고 우리 모두가 희망하던 꿈을 새롭게 다시 꿀 수 있도록 혼신을 다 해 앞장 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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