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 원작의 순수 한국만화 '아기공룡 둘리'에서 가수를 꿈꾸며 살아가는 순진한 청년 마이콜을 닮은 나무 사진이다.
이 마이콜 나무는 포토샾 작업을 통해 조작한 표시가 나지만 어린이들로부터 너무 많은 사랑을 차지했던 둘리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외국만화들이 안방에서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현시점에서 이전에 우리의 가슴속에서 여전히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김청기 감독의 '태권브이' 등과 같은 순수 국산만화영화의 개발과 투자가 절실히 필요하지 않을 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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