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2년전부터 홈시어터를 준비해 안방극장에서 실감나게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DVD타이틀은 백여편 갖고 있는 데 가끔 본 영화도 재생해 보는 맛도 좋습니다. 특히, 전전(戰前)세대라 전쟁영화에 관심이 많고요, "밴드 오브 브라더즈" 시리즈는 하루종일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실감이 나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요. 세계2차대전 당시의 영화를 참 많이 봤습니다. 특히 그중에도 전쟁과 사랑이란 영화 크리스 밋첨이 독일대사관 무관으로 가면서 영화가 시작되는데 전쟁 막바지 독일군들이 마구잡이로 유태인들을 개스실로 넣을때 한 독일군 여장교가 젊은 여 피아니스트의 재능을 보고 구해주는 그 과정 정말 감동 깊었습니다. 그전에는 꽤 여러편의 영화를 봤는데 요즘은 통 못봤어요. 산촌이라서 더 그렇고요. 저는 전후 세대라도 어려운 보리고개 새마을운동등을 보고 자라서인지 첫째 교육은 효도이고 둘째는 확실한 국가관이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우린 일제 식민지에서 수많은 아까운 인사들을 잃어 버리지 않았습니까? 지금 사회 현상을 보면 뭔가 못마땅한점이 많습니다. 우리 백편집장 능력을 아까워하고 사람이 사람을 아무런 조건없이 아끼고 사랑할수 있는 사회라면 얼마나 좋습니까? 현실에서 그렇게 인격을 수양시켜나가고 수련받고 다듬어져서 사회에 나오는기관이 있다면 이렇게 나라가 시끄럽지 않을 텐데 뭔가? 사회 제도상 아쉬움을 많이 느낌니다.
저는요. 세계2차대전 당시의 영화를 참 많이 봤습니다. 특히 그중에도 전쟁과 사랑이란 영화 크리스 밋첨이 독일대사관 무관으로 가면서 영화가 시작되는데 전쟁 막바지 독일군들이 마구잡이로 유태인들을 개스실로 넣을때 한 독일군 여장교가 젊은 여 피아니스트의 재능을 보고 구해주는 그 과정 정말 감동 깊었습니다. 그전에는 꽤 여러편의 영화를 봤는데 요즘은 통 못봤어요. 산촌이라서 더 그렇고요. 저는 전후 세대라도 어려운 보리고개 새마을운동등을 보고 자라서인지 첫째 교육은 효도이고 둘째는 확실한 국가관이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우린 일제 식민지에서 수많은 아까운 인사들을 잃어 버리지 않았습니까? 지금 사회 현상을 보면 뭔가 못마땅한점이 많습니다. 우리 백편집장 능력을 아까워하고 사람이 사람을 아무런 조건없이 아끼고 사랑할수 있는 사회라면 얼마나 좋습니까? 현실에서 그렇게 인격을 수양시켜나가고 수련받고 다듬어져서 사회에 나오는기관이 있다면 이렇게 나라가 시끄럽지 않을 텐데 뭔가? 사회 제도상 아쉬움을 많이 느낌니다.
의견을 주시는 분이 영덕의 이화자 기자님으로 알고 이쓴 데 맞으신지요? 백편집장에게는 저가 이메일로 의견을 보냈는 데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백편집장의 생각은 참으로 건전하고 바르지요, 그런데 금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이야기가 계시면 저 메일로 보내주세요
감탄하더군요. 저도 부지런히보고 배우겠습니다. 논리정연함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