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암 초기암과 진행성암의 호전율을 높이는 한방치료법 소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6대암 초기암과 진행성암의 호전율을 높이는 한방치료법 소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하나한의원 김보근 원장
ⓒ 뉴스타운
해마다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표적인 6대암으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와 보호자에 있어 그 치료법은 모두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일반적으로 6대암은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갑상선암을 말한다.

2008년 기준으로 암발병율의 순위를 보면 남자의 경우 1위부터 5위까지가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이고, 여자는 갑상선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폐암 순이다. 2009년 암에 의한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폐암(30.0명), 간암(22.6명), 위암(20.4명), 대장암(14.3명) 순으로 차지하였는데 위암의 경우 사망률이 점차 줄고 있는데 이는 암조기검진에 따른 조기치료로 완치율이 높아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와 중암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04-2008년 암발생자의 5년 생존율은 59.5%로, 우리나라 암발생자의 암환자 10명 중 6명이 5년 이상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구분지어보면 5년 생존율은 남자가 50.8%, 여자가 69.2%로 남자에 비해 여자의 생존율이 더 높다. 이는 여자가 주로 걸리는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의 높은 생존율 때문인 것으로 본다.

초기암의 치료법에는 수술이 일반적이며 진행성암의 경우에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하게된다.

먼저 종양제거나 절제를 주로하는 수술은 완치에 가까우나 2년이나 5년 이내 전이나 재발의 위험이 있는데 이는 바로 환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보통 꾸준한 식이요법이나 운동, 정기적인 검진을 권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전이재발이 되는 경우도 있게된다.

이에 하나한의원의 한방암치료는 초기암에 있어 최초 암진단 후 병행하게되는 휴면종양요법이 있다. 이는 암세포종양에 막을 씌워 잠을 재워 굶겨죽이는 방식을 말하며, 수술 후에도 전이재발의 위험을 최소화하여 완치율을 보다 높이게 되는 치료법이다.

진행성암인 경우에는 수술이 불가한 경우가 일반적인데 항암치료와 병행하면서 확산된 암세포에 역시 휴면종양요법을 통해 그 호전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부작용으로 인한 통증이나 식욕부진, 수면방해 등을 최소화하여 치료기간동안 삶의 질을 높이고 그 기간도 단축시킬 수 있는 치료법이다.

초기암과 진행성암에 함께 처방하는 한방항암약은 수백년전부터 암치료제로 알려진 동의보감의 참옻나무를 사용하는데 항암작용을 하는 우루시올과 플라보노이드의 유효성분만을 추출 정밀한 법제과정을 거친 항암약이다.

특히 우루시올 성분은 체질에 따라 알러지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강력한 항암작용을 한다. 그래서 “강력한 항암효과를 갖고 있지만 알러지를 유발하는 우루시올은 최상의 치료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상체질론에 근거, 환자체질에 따라 일대일 맞춤처방으로 적정량을 조절하여 처방한다”고 김보근 원장은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