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노조탄압분쇄, 원직복직 쟁취 하반기 투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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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노조탄압분쇄, 원직복직 쟁취 하반기 투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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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척결과 공직사회 개혁을 위해 투쟁 할 것을 밝혀

공무원노조 원상회복투쟁위원회(이하 회복투)는 노조탄압분쇄, 원직복직 쟁취 하반기 투쟁을 지난 9월 20일 이른 아침 출근 선전전을 시작으로 13:00 행안부 앞 집중집회를 전개하였다.

▲ 공무원노조 원상회복투쟁위원회는 노조탄압분쇄, 원직복직 쟁취에 대한 하반기 투쟁을 전개하였다
ⓒ 뉴스타운


13시 행안부 앞 집회에서 투쟁 단장인 박이제 부위원장 동지는 “장관 등 고위 공직자 청문회를 보면 이들은 땅투기, 탈세, 위장전입 등 온갖 추악한 짓을 다 한자들임을 알 수 있다”면서 “이들 정치자본권력은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으면서 자신들의 입맛대로 하는 것을 두고 보지 않는 공무원노조를 온갖 구실을 다 갖다 부치면서 탄압을 해 왔다”고 부정부패 자본권력을 성토 하였다.


또한 “상식이 통하지 않는 지 몇 년이 되었으며, 국민의 공무원이 아닌 자본정치권력의 노예로 만들고자 하는 저들에 맞서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심판을 받도록 회복투 성원들이 열심히 투쟁할 것”을 주문하였다.


집회 사회자인 박철준 인천권 회복투 위원장은 “울산 동구 안효대 국회의원이 우리(공무원노조 해직자)를 보고 아주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 복직을 못시켜주겠다”고 했다면서 “우리는 이 땅의 모든 민중들이 다 같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노조를 결성하고 부정부패 척결과 공직사회개혁을 위한 활동들을 해 왔는데도 이를 아주 중대한 범죄라고 하면서 무상급식 반대 운동을 전개한 뉴라이트 단체들에게 5억원이 넘는 국고보조금을 지급한 것은 안중에도 없는 듯 한데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똑바로 얘기하는지 아니 하는지를 볼 것”이라며 안효대를 규탄하였다.


이날 집회는 라일하 사무처장과 각 권역별 회복투 위원장, 권정환 전 부위원장(현 국제국장) 동지가 더러운 부정부패 자본권력을 향 한 힘찬 투쟁을 결의하는 발언들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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