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거리음악회로 더위·문화 갈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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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거리음악회로 더위·문화 갈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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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로 큰 호응 얻고

▲ 남구청은 8월 한달간 특별 테마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일 선암호수공원에서 열린 '열정의 가요무대 RED'공연 모습.(울산남구청 제공)
ⓒ 뉴스타운

울산시 남구청이 이달 테마공연 등 좀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키로 했다.


오는 16일 오후 7시 선암호수공원에서 열리는 ‘테마가 있는 음악풍경 BLUE’에서는 통기타의 달인들이 대거 참석해 통기타의 잔잔한 선율을 호수위에 펼쳐 놓게 된다.


이어 18일 오후 7시 울산세관공원에서 펼쳐지는 ‘재능기부자의 밤 RAINBOW’에서는 ‘노 개런티’, ‘무료 공연’으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며 열정을 태우고 있는 재능기부자 6개팀이 출연해 희망과 감동의 무대를 펼친다.


특히 이달 공연에는 관람객들이 새롭게 제안한 마술공연이 처음으로 무대 위에 오른다.


마술공연을 펼칠 주인공은 원더매직이란 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울산지역 마술사들로 이들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마술부분 스타킹을 차지할 정도의 실력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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