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년 간 수천여만원의 임대수입금 결산한번 못 봤다...임대수입금 유용, 갈취 의혹 제기?
부녀회라는 가칭 친목단체가 수년간 경로당건물에서 발생되는 임대수입금을 임의로 관리하고 일부 자금을 자신들 마음대로 활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이들이 자칭 친목회라는 주장이 제기돼 봉사하는 부녀회가 아니라 이권에 눈먼 부녀회라는 비난과 함께 사회적 문제가 될 전망이다.
서울 중랑구 중화동에 거주하는 A 모씨(60세, 남)는 최근 본지와 만남을 통해 “자신들이 거주하는 경로당을 정체도 모르는 부녀회라는 친목회가 관리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A 씨에 따르면 문제가 되고 있는 경로당은 서울 중화동에 있는 화랑마을경로당으로 이 경로당은 지난 1977년 12월 故박정희 대통령이 주민 복지를 위해 하사한 건물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이 경로당에 가칭 부녀회를 사칭하는 20여명의 친목회원들이 개입되어 건물 임대를 관리하고 임대료를 챙기는 등 각종 이권행위에 혈안이 되어왔다.
이권에 눈먼 이들 친목회원들은 수 년간 경로당 건물에 세들어 있던 어린이집과 수퍼 그리고 건축자재물 창고와 주차장 등에서 나오는 수 천만원대의 임대료에 대해 결산 보고조차 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이들 친목회 관계자는 회원들에게 년간 200여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주장했지만 본 기자가 관할 세무서에 확인한 결과 사업자등록증은 물론 이들의 주장처럼 세금을 납부한 것은 없다고 확인돼 이들 단체가 착폭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마져 제기되고 있다.
이에 중랑구의회 이윤재 의원(묵1, 2동)은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건립되고 지원되는 경로당이 부녀회라는 친목단체가 개입되었다면 이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처사라면서 그간 건물에서 나왔던 임대료가 이들 친목회에서 유용 내지는 착폭했다면 이는 환원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데 이들 임의단체회원들이 어린이집이나 수퍼 그리고 건축자재 창고로 임대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에 장애를 받는다면 이는 자치단체가 복지를 위해 지원하는 방침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행정감사 등을 통해 이들의 비리 행태를 집고 넘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근 중랑구청은 어르신들에게 1억 5천만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 리모델링 하거나 10억여원의 들여 신축해 주겠다고 했지만 이들 나 홀로 친목회 관계자들은 “자신들은 반대를 한다”며 거부권 행사까지도 한 것으로 나타나 어르신들에게 봉사하는 부녀회가 아니라 이권에 눈먼 부녀회라는 비난뿐 아니라 법적 문제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일각에서는 이들이 자칭 친목회라는 주장이 제기돼 봉사하는 부녀회가 아니라 이권에 눈먼 부녀회라는 비난과 함께 사회적 문제가 될 전망이다.
서울 중랑구 중화동에 거주하는 A 모씨(60세, 남)는 최근 본지와 만남을 통해 “자신들이 거주하는 경로당을 정체도 모르는 부녀회라는 친목회가 관리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A 씨에 따르면 문제가 되고 있는 경로당은 서울 중화동에 있는 화랑마을경로당으로 이 경로당은 지난 1977년 12월 故박정희 대통령이 주민 복지를 위해 하사한 건물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이 경로당에 가칭 부녀회를 사칭하는 20여명의 친목회원들이 개입되어 건물 임대를 관리하고 임대료를 챙기는 등 각종 이권행위에 혈안이 되어왔다.
이권에 눈먼 이들 친목회원들은 수 년간 경로당 건물에 세들어 있던 어린이집과 수퍼 그리고 건축자재물 창고와 주차장 등에서 나오는 수 천만원대의 임대료에 대해 결산 보고조차 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이들 친목회 관계자는 회원들에게 년간 200여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주장했지만 본 기자가 관할 세무서에 확인한 결과 사업자등록증은 물론 이들의 주장처럼 세금을 납부한 것은 없다고 확인돼 이들 단체가 착폭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마져 제기되고 있다.
이에 중랑구의회 이윤재 의원(묵1, 2동)은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건립되고 지원되는 경로당이 부녀회라는 친목단체가 개입되었다면 이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처사라면서 그간 건물에서 나왔던 임대료가 이들 친목회에서 유용 내지는 착폭했다면 이는 환원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데 이들 임의단체회원들이 어린이집이나 수퍼 그리고 건축자재 창고로 임대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에 장애를 받는다면 이는 자치단체가 복지를 위해 지원하는 방침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행정감사 등을 통해 이들의 비리 행태를 집고 넘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근 중랑구청은 어르신들에게 1억 5천만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 리모델링 하거나 10억여원의 들여 신축해 주겠다고 했지만 이들 나 홀로 친목회 관계자들은 “자신들은 반대를 한다”며 거부권 행사까지도 한 것으로 나타나 어르신들에게 봉사하는 부녀회가 아니라 이권에 눈먼 부녀회라는 비난뿐 아니라 법적 문제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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