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 일본 마이니치신문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첫 대회는 한라산 산행 및 건강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2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실시되는 트래킹 코스는 한라산 어리목 광장을 출발 - 윗세오름 -영실 방면으로 하산하게 된다.
또한 22일에는 제주그랜트 호텔 크리스탈룸에서 오후6시부터 20분동안 제주대 윤창훈 교수를 초청해 '제주의 음식과 건강'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일 등 양국에서 각각 300여명씩 모두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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