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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담사례(경복궁)^^^ | ||
건설청은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17일까지 28일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상에 이종근씨의 '한국의 미(전통) 꽃담 공원', 우수상에 주한준씨의 '대규모 전통 재래시장 운영 방안'과 전은경씨의 '뮤지움 스트리트'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제안인 '한국의 미(전통) 꽃담 공원'은 우리나라의 전통 꽃담을 활용한 '꽃담공원'을 조성하자는 제안으로 길상문자인 수복, 강령, 부귀, 다남, 만수, 쌍희 등 기와 및 벽돌무늬를 활용하여 이미지화하자는 내용인데, '꽃담'은 현대적인 도시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디자인의 소재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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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담사례(경복궁)^^^ | ||
또한, 우수작인 '대규모 전통 재래시장 운영'과 '뮤지움 스트리트'는, 육의전ㆍ난전ㆍ약령시 등의 전통소재를 활용하여 도시를 특화하고 유무형의 전통 문화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전통테마거리를 조성하자는 제안으로 도시를 찾는 이들에게 전통적인 가치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의미가 있는 제안으로 평가했다.
이 밖에 건설청은 장려상으로 이한나씨의 '한글 조형물을 이용한 외국인 관광홍보 및 관광자원화', 이주복씨의 '한국적 풍류가 깃든 고유전통 정원형 공원', 차경미씨의 '과거와 현재를 지나 미래를 위한 한국의 도시 세종시'를 각각 선정했다.
건설청에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를 전문가 자문 등의 다각적인 검토를 하고 구체화 과정을 거쳐 세종시가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한국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도시건설 과정에서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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