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김영삼, 김구에 대해서는 너무 비판적이시고 이승만, 박정희에 대해서는 너무 찬양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대중, 김영삼, 김구 이들 모두 잘 못한 점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까 지만원박사님께서 이런 글을 쓰셨을테고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승만, 박정희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찬양해야만 하는 것인지 의심이 갑니다. 위 글을 읽어보면 두사람이 비난 받고 있는 이유와 그것이 잘못된 시각이다라는 해명보다는 대한민국은 그들로 인해 생겨날수 있었던 결과물이니 우리는 그들을 찬양해야한다는 식으로 글이 쓰여져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세간에 알려져있는 역사에 대해 비관적인 생각을 종종 갖는 사람이면서도 학생신분으로써 그 역사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기때문에 줏대가 없다. 결국 너는 무엇이 옳다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어 오신다면 뭐라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만원박사님의 생각이 옳다 그르다를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법정에서 판결이 난것 처럼 한 학자로써 자신이 연구한 결과를 세간에 알리려고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만원박사님께서 너무 흑백논리를 펼치고 계신건 아니신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읽어본 박사님의 칼럼 대부분이 한쪽을 무한정 비판한다는 식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박사님께서 왜 당신은 그렇게 주장하고 계시며 세간에 알려진 사실이 진실이 아니다라는 것을 지식인들만 알아들을수 있도록이 아닌 국민들도 이해하기 쉽게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주장을 하시는데 주장의 근거로 주장을 대는 것은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인격모독성 글을 공식적인 글에 쓰는 것은 공인으로서 옳지않다 생각됩니다.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일이 있으면 논리를 통해 타파해야지 이런식의 주장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외에는 어떤 설득력도 갖지 못합니다. 글의 내용이 아니라 글의 내용에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지만원 박사님, 정말 용기없는 평범한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대신해서 해 주셔서 고압습니다.
이승만대통령이 계시지 않았다면 한반도는 당연히 합쳐졌을 겁니다. 그런데, 그건 자유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었겠지요.
민족 민족 하는 자들에게 묻고 싶은 말은 민족이 밥먹여주냐? 라는 겁니다. 국가가 부강해야 민족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대중, 김영삼, 김구 이들 모두 잘 못한 점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까 지만원박사님께서 이런 글을 쓰셨을테고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승만, 박정희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찬양해야만 하는 것인지 의심이 갑니다. 위 글을 읽어보면 두사람이 비난 받고 있는 이유와 그것이 잘못된 시각이다라는 해명보다는 대한민국은 그들로 인해 생겨날수 있었던 결과물이니 우리는 그들을 찬양해야한다는 식으로 글이 쓰여져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세간에 알려져있는 역사에 대해 비관적인 생각을 종종 갖는 사람이면서도 학생신분으로써 그 역사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기때문에 줏대가 없다. 결국 너는 무엇이 옳다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어 오신다면 뭐라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만원박사님의 생각이 옳다 그르다를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법정에서 판결이 난것 처럼 한 학자로써 자신이 연구한 결과를 세간에 알리려고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만원박사님께서 너무 흑백논리를 펼치고 계신건 아니신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읽어본 박사님의 칼럼 대부분이 한쪽을 무한정 비판한다는 식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박사님께서 왜 당신은 그렇게 주장하고 계시며 세간에 알려진 사실이 진실이 아니다라는 것을 지식인들만 알아들을수 있도록이 아닌 국민들도 이해하기 쉽게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