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 우량기업 유치 세일즈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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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우량기업 유치 세일즈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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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고광철 의장 등 엘피온(주) 방문, 기업 유치에 관한 의견 나눠

^^^▲ ▲공주시의회의원들이 엘피온(주)를 방문, 기업 유치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
공주시의회(의장 고광철)는 지난 21일, 탄천산업단지 입주 예정 업체인 엘피온주식회사(천안시 서북구 직산면 제4산업단지 소재)를 방문, 고성규 대표이사로부터 기업 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생산라인을 견학하면서 기업 유치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 ▲생산라인을 견학하고 있는 의원들(사진 왼쪽 두번째부터 이창선 의원, 고광철 의장)^^^
태양광 산업 소재 전문기업인 엘피온(주)는 우리나라 굴지의 화학업체인 OCI (1959년 창립한 동양화학공업의 후신) 계열사로, 우리 지역에 입주할 경우 향후 5년간 3300여억원을 투자 700여명의 고용창출과 50억원의 지방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현재 엘피온(주)의 공주 탄천산업단지 유치과정에서 전력공급이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변전소 설치 등 전력공급 문제가 해결되면 기업유치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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