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출혈열 예방접종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보건소에 따르면 법정 제3군 전염병인 유행성 출혈열은 발열, 두통, 구토, 식욕부진 등으로 시작해 복통, 요통, 신부전, 출혈 등이 발생하는 등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전파경로는 대게 등들쥐, 집쥐 등의 배설물이 건조돼 먼지와함께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고 피부상처를 통해 감염되므로 야외활동 후 귀가 때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을 해야 한다.
접종대상자는 직업적으로 감염위험이 높은 농업종사자, 군인 등 야외 활동이 빈번한 사람 및 노출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자로 1차접종 후 한달 지나 2차접종하고 12개월 뒤 3차 접종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확을 앞둔 농업인이나 추석 전후 성묘 등 야외 나들이 계획이 있으면 예방접종을 받는게 좋다”며 “가까운 보건소나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방문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문의☎:031-770-3521)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