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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6월 모집한 교육생 44명을 대상으로 해반문화사랑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교육생은 8월 11일부터 27일까지 교육과정을 거친 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송현시장을 기점으로 역사, 문화 유적지 설명 및 관광 홍보를 담당하게 된다.
구는 이번 “골목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곳곳에 산재해 있는 근현대적 문화 유적지를 바로 알리고 기억될 수 있도록 문화해설 전문 인력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조택상 구청장은 축사에서 “골목문화해설사는 동구를 대표하는 문화전도사로 앞으로 동구의 골목 이야기를 여러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하게 알려 동구의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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