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퍼포먼스 노무현 1주년 추모 기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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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정^^^ | ||
6.2 선거와 맞물린 노무현의 1주년 제삿날은 종북주의자 노빠와 좌빠들에겐 더 없는 대한민국 부정의 기회이며 선동의 꺼리 인것이다.
마치 축제날을 연상 시키는 퍼포먼스 행사하며 유명 가수들의 전국투어 공연, 일반인들 조차 자신도 모르게 노무현 추모 행사에 휩쓸리게 만드는 너무도 치밀하고 교활한 좌빠들의 행사 기획엔 혀를 내두를수 밖에 없다.
좌빠 그 들에겐 노무현에 대한 추모나 유훈 따위는 한낮 목적을 위한 도구 밖에 안된다. 추모 분위기를 핑계로 한 행사로 반국가 저항 선동과 대한민국의 보수 말살을 목적 하는것이다. 엄밀히 말해 국가 전복을 꾀하는 역모 행사인 것이다.
좌빠들에겐 주검, 처럼 좋은 선동 꺼리도 없다. 미군 장갑차에 치어 죽은 효선, 미순 여학생의 주검도 그랬고 노무현의 주검 또한 그들에겐 가장 좋은 선동 꺼리인 것이다.
노무현은 살아생전 이렇게 유훈을 남겼다. 우선 장기 기증 서약서를 남겼고 죽은뒤 양지 바른 산 한켠에 조그만 비석 하나로 자신의 무덤 터 표식만 해달라고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부탁 유훈을 남겼다. 하지만 불행 하게도 그 유훈은 지지자들에 의해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다. 조그만 비석 하나를 원했던 무덤터는 웬만한 봉분에 버금하는 육중한 너럭바위로 대신됐고 주위는 푸른 잔디를 대신하여 붉은 산화철로 장식이 되어 죽은 뒤에도 찾아오는 추모객들을 선동시키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
묘지터도 김대중 시절 통과된 국가원수 묘역 허가평수 20평의 몇수십배에 달하는 2,600여 평의 넓은 대지를 차지 하고 있어 생전 노무현의 작은비석 유훈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고 있다.
장기 기증서 또한 급작스런 자살이란 죽음 방식을 택하므로서 대통령 시신에 대한 예우 차원인지는 몰라도 유야무야 실행되지 않으므로서 노무현 서거 몇달전에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경과의 많은 비교를 느끼게 한다.
앞으로 1주년 2주년 매해마다 노무현의 서거 추모 파티는 계속 될것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그들이 벌이는 서거 추모 파티는 추모가 아닌 서거 기념 파티로 변질되어 노무현을 두번 세번 해마다 부관하는 행사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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