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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운골 생태마을' 전경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는 경기도 양평 청운면에 있는 청운골 생태마을로 이곳은 농촌의 너와집이 있고 그 안에서 김치 담그는 모습과 장 담그는 집 그리고 산채음식점과 화전음식점도 볼 수 있으며, 전통 시골장터의 분위기의 저잣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 등이 있어 농촌향수에 젖어 있는 중년들과 가족 나들이객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곳이라 생각된다.
경기도 양평의 청운면 다대리에 위치한 청운골 생태마을은 우리나라 1950~60년대 농촌풍경을 재현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5일 개장해 일반에게 선 보였다.
청운골 생태마을은 총 사업비 130억 5천만 원을 투입, 청운면 다대리 산 45번지 일원 14만 9,267㎡ 부지에 자연친화적인 건축소재를 이용, 김치・장 담그는 집, 산채・화전 음식점, 나그네집, 목공예관 등 옛 화전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저잣거리 체험시설지구와 너와집 18동, 굴피집 2동, 화장실 및 헛간 4동 등 전통가옥도 들어서 있다.
메인시설인 커뮤니티센터와 휴게센터가 들어선 건물은 건축연면적 3,113.07㎡(941평) 지상2층 규모로 조성됐다. 부대시설로는 숯가마 7동, 토굴 3개소, 정자 2개, 전통그네 2개소, 민속 널뛰기 2개소, 야외공연장, 족구장, 주차장(대형20대, 소형56대)을 조성했다.
생태학습과 옛 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이색체험을 추구하는 현대 가족 여행객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되고 있다. 저잣거리에 가면 그네뛰기, 널뛰기 놀이를 옛 모습 그대로 즐길 수 있으며, 장승이나 솟대 등 우리나라 농촌에서 사라져 가는 토속문화를 접할 수 있다.
특히 청운골 생태마을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거워 할 체험학습 등 워크샵을 위한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숲 체험 프로그램과 환경체험, 산촌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있어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예약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체험여행 성수기인 9월까지의 예약이 조기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을 찾은 김모씨(성남,51)는 “산촌체험 여행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저잣거리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 청운골만의 독특한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 있어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생태마을의 시설별 이용료는 세미나실 3만원, 전통 황토 숯가마 체험시설 4~8천원, 전통주거체험숙박시설 10~12만원(4~8인용) 등 비교적 저렴하며, 숙박고객의 경우 숯가마 체험을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청운골 생태마을에서는 5월 한 달간 주중에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50%(4~8인, 5~8만원)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인원 및 체험 대상에 따라 당일코스부터 1박2일패키지, 화전민체험(A,B)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문의☎:031-77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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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운골 생태마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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