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네오 온라인 일본 정식 서비스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손오공, 네오 온라인 일본 정식 서비스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온라인게임 기대순위 2위 랭크되며 일본 게이머들 관심 집중

^^^▲ 네오온라인 포스터^^^
㈜손오공(대표 최신규)가 개발하고 ㈜소노브이(대표 장원봉)가 서비스하는 MMORPG ‘네오 온라인’이 위메이드온라인(대표 최종구)을 통해 일본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일본 수출계약을 체결, 올 초부터 세 차례 비공개 테스트와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 ‘네오 온라인’은 일본에선 ‘아일라 온라인(AILA Online)’으로 상용화 서비스 된다. 비공개 테스트 때부터 일본 온라인게임 기대순위 2위(4Gamer 집계/www.4gamer.net) 에 꾸준히 랭크 되는 한편, ‘나루토’와 ‘명탐정 코난’ 등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유명한 ‘이노우에 카즈히코’와 ‘포켓몬스터’의 나레이션을 담당한 ‘스즈키 토모하루’ 등 일본 유명 성우가 대거 캐릭터 목소리로 참여해 미리부터 큰 기대감을 모으며 관심을 받아왔다.

‘아일라 온라인’은 클래스의 개념이 없고 몬스터와의 전투뿐 아니라 채집, 가공, 제작 등의 생산 및 생활 시스템을 통해 유저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성장시켜 나가는 생활형 온라인게임이다. 게임 내 자유도가 최대한으로 보장되고 편안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해 개인의 개성을 중시하는 일본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일라 온라인’은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게이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는 일본 유저들에게 친근감을 높일 수 있는 게임 내 플레이 환경을 비롯해 다방면의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함께 병행했기 때문이다. 그 중 대표적인 이벤트인 ‘펫 캐릭터 디자인 콘테스트’는 100건 가까운 응모작이 접수 되어 큰 인기 몰이를 했으며, 콘테스트 수상작은 게임 속 애완동물인 ‘펫’으로 전격 개발되는 등 게이머들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는 현지화 작업을 완료했다.

손오공 관계자는 “일본에서 상용화 서비스된 ‘아일라 온라인’이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 속에 원활히 서비스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상용화 서비스 이후 진행되는 신규지역 및 콘텐츠 오픈을 하면 지금의 인기 가속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일본에서의 성공을 토대로 북미, 유럽, 중국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