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신창중학교'^^^ | ||
현재 8학급 213명이 다니는 신창중학교는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한 발전과 이에 따른 아파트단지가 조성 중에 있어 추후 학교 건물에 대한 전면적인 재배치를 검토하여야 할 상황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 ||
| ^^^▲ '신창중학교 이영이 교장'^^^ | ||
또한 서해안 중추 도시로 발돋움하는 아산시에서 소외된 농촌 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학생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환경, 휴식공간이 조성되어 학업에 대한 교육성이 이번 노후교사 개축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많은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한편, 신창중학교 이영이 교장은 “감사하다. 40년이 된 건물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하다 보니 안전 때문에 큰 고민을 했다”며 “이번에 노후교사 개축대상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고 학교분위기 쇄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