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맞이 애완조류로 집안 분위기 'UP'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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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애완조류로 집안 분위기 'UP'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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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자녀들 정서안정 및 자발성 발달에 적격

 
   
  ^^^▲ 귀엽고 색상이 화려한 모란앵무^^^  
 

각박하고 다변화 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각종 애완동식물들은 서로의 진정한 사랑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으로 매 마른 마음에 평온함을 가져다주는 안식처의 최 첨병역할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새 봄의 첫 소식을 알리는 전령사 입춘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기운이 만연하면 겨우내 웅크려있던 몸과 마음에도 생기가 돋아나기 시작한다.

이럴 때 새 단장을 통해 집안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보는 것도 상큼한 봄을 맞는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실내외 집안분위기를 바꾸는 것에는 관상동식물이 적격으로 꼽히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특히 사람 잘 따르고 흉내 잘 내는 구관조, 앵무새 등 애완조류는 더 친근감을 갖게한다.

애완조류 농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서울버드(대표. 박인선 www.seoulbird.com)에는 수도권 애완조류 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평일에는 애조인(새를 사랑하는 사람)들, 방학이나 주말엔 어린학생은 물론 가족 나들이로 각종 애완동물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특히 서울버드는 조류농장에 직접 육추실을 갖추고 포란 과 부화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관상용조류 등을 사육해 판매하고 있어 한 곳에서 다양한 애완조류를 구경할 수 있다.

서울버드 박인선 대표는 “애완동물은 애완 조류뿐만 아니라 키우고 보살피는 사람의 정성과 사랑을 주는 것만큼 사랑을 되돌려 받게 된다"며 "서로의 교감을 통해 기브 앤 테크가 철저히 지켜지는 그런 사랑을 새들로부터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박 대표는 또 “새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꽃 가꾸기와 애완동물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찾고 있지만 올해는 애완조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 보는 것을 적극 추천 하고 싶다”며 "집안 분위기를 항상 즐거움으로 가득 차게 하는 것은 애완동물들이 갖고 있는 역할과 영역의 비중 때문이라는 것이 날로 입증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성장기 자녀들의 인격요소의 중요성과 정서안정은 물론 자발성 발달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는 전문가적 조언을 덧붙였다.

사실 인간과 애완동물은 언제나 서로의 롤 모델이 될 만큼 동질감을 갖는 존재로 인식되어 왔으며, 최근들어서는 애완동물에 대한 관심 또한 예전에 비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최근들어 애완동물 관련 TV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애완동물 관련전문 가게뿐만 아니라 일반가정에서도 ‘처음 사랑 끝까지’란 신조어가 탄생 할 정도다.

특히 애완동물들을 한 평생 함께 하는 인생의 반려자와 같다고 해서 ‘반려 동물’이라고 칭할 만큼 애완동물과 애정과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부쩍 눈에 뛴다.

이는 사회 구성원이 단순화되고 싱글족 이나 가족의 구성원들이 줄어가는 것과 반비례 해 애완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반려동물과의 애정 역시 깊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조류 전문가들은 "애완조류는 사람과 말을 주고 받을 정도로 지적 능력이 뛰어난 새들도 많다"면서 "어린아이들이 새들과 말하고 정을 나누다 보면 사랑을 주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라며 새 봄 맞이 분위기 쇄신에 애완조류를 적극 추천한다.
 

 
   
  ^^^▲ 모란앵무 어린세끼 때부터 길들여지면 손 노리개 애완조로 ^^^  
 
 
   
  ^^^▲ 아파트 베란다를 할용한 금관앵무 새장 ^^^  
 
 
   
  ^^^▲ 노멀, 루티노, 펄, 화이트페이스, 알비노 왕관앵무 애완조들 ^^^  
 
 
   
  ^^^▲ 흑문조, 백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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