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연극 ‘아직 안 떠났소’…구민에게 문화공연 제공
11월 검단구문화예술인회 창립전시로 지역 예술인 작품 소개

검단구가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 ‘검단터틀’ 운영을 본격화한다.
검단터틀은 완정로 144, 4층에 마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소규모 연극과 공연, 주민 참여형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올가을에는 공연과 전시가 차례로 열린다.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인천문화재단 지원작인 대중아트컴퍼니의 휴먼 판타지 연극 ‘아직 안 떠났소’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검단구문화예술인회 창립전시’가 개최돼 구민들에게 다양한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검단터틀을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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