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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국회에 제출된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서천군 사업 예산은 올해 확보한 예산보다 15%P 증가한 2,441억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생태원 사업비 989억을 비롯해 국립 해양생물 자원관 조성 사업비 250억, 구)장항제련소 주변지역 토양오염대책사업비 190억이 반영되 지역의 문제가 슬기롭게 극복될 전망이다.
또 서천IC~판교간 도로건설 160억과 판교우회도로건설 100억, 국도 21호선(보령~서천) 확․포장공사 140억도 모두 반영된 것으로 나타나고, 금강살리기 사업과 관련해서는 화양지구하천과 금강철새도래지, 신성리갈대밭, 와초지구하천정비 개선사업, 자전거도로 조성 사업 등 총 230억도 확보돼 사업 추진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서해안 연안정비와 장항항 정비, 비인항․ 홍원항 다기능 어항 개발사업 등에 대한 예산 확보도 순조로워 서해안 항만 개발 전망과 함께 어민 소득증대가 기대되 서해안 중심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었다.
군의 국비 확보 예산이 크게 증가한 것은 내년 대규모 국책사업인 정부대안사업의 본격적인 착공과 인근 기반도로 시설 정비 사업 등이 큰 몫을 한 것으로 군의 역량과 나군수의 지속적 추진력이 빛을 내고 있다.
이덕구 정책기획실장은 “이번에 집계된 2,441억 외에 내년 착공 예정인 장항 국가생태 산단 조성 사업비까지 더하면 4천억원에 육박한다”며 “내년은 그동안 군이 구상하고, 추진해 온 생태도시 사업이 빛을 보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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