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RISE사업단, 의료·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위해 특성화고와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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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RISE사업단, 의료·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위해 특성화고와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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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마이스터고·영락의료과학고와 업무협약…고교-대학 연계 교육체계 구축
상지대 RISE사업단, 의료·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위해 한국의료마이스터고·영락의료과학고와 업무협약
상지대 RISE사업단, 의료·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위해 한국의료마이스터고·영락의료과학고와 업무협약/상지대

상지대학교 RISE사업단 바이오헬스인허가인재양성센터가 의료·바이오헬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한국의료마이스터고등학교와 영락의료과학고등학교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 RISE사업의 방향에 맞춰 고교와 대학 간 연계 교육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실무형 인재를 조기에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의료·바이오헬스 분야 미래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학생들이 고등학교 단계부터 대학 교육과 지역 산업 환경을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하고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우수 인재 발굴과 취업 지원, 사회봉사 및 연구개발 협력, 산학 교류 확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시설·장비·인력·정보의 공동 활용, 기관 간 교류 활성화 등이다.

상지대 RISE사업단은 이를 기반으로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확대하고 진로·직무 체험 프로그램, 현장 중심 특강, 교육 인프라 공유 등 실무 중심의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두 특성화고가 보유한 보건·의료 교육 역량과 상지대학교 바이오헬스인허가인재양성센터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강원 RISE사업이 지향하는 지역 문제 해결형 교육·연구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 연계 활성화를 대학 중심에서 고교 단계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신은희 센터장은 대학과 고등학교가 함께 의료·바이오헬스 분야 미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교육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혁신 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지대 RISE사업단, 의료·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위해 한국의료마이스터고·영락의료과학고와 업무협약/상지대

상지대 RISE사업단은 향후 협력 기관과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산학 연계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의료·바이오헬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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