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명절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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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명절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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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지만 물가는 비싸고

4일 후면 1년 중에 큰 행사 중인 하나인 한가위다. 예전에는 추석이나 설날이 되면 온 가족이 모여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담소리를 넘었다. 지금은 그런 정겨운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 하지만 여전히 명절은 아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날이다. 이런 아이들의 마음과 다르게 주부들의 입에서는 한 숨소리만 나온다. 그것은 점점 비싸지는 물가 때문이다. 아무리 적게 돈이 들게 하려고 해도 차례를 지내려면 10만원이라는 돈이 든다. 차례상을 빼고도 가족끼리 식사를 할 때도 신경을 써야 하는 주부들로써는 한 숨이 안 나올 수가 없는 일이다.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에서는 많은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 예로 보자면 물가안정를 볼 수 있지만 그것은 쉽지 않은 이야기 였다. 아무리 정부가 해결하려고 하지만 가능하지 않은 문제지만 주부들은 물가가 안정되기만 바랜다.

그래도 안 좋은 부분이 있으면 좋은 것도 있기 마련이다.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주부들은 차례상을 보다 싸게 차리기 위해서 재래시장을 찾는다. 항상 한산하기만 재래시장은 활력을 찾고 이곳저곳에서 상인들의 웃음소리가 들리고 여기저기서 백원이라도 싸게 사려고 흥정을 하는 주부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걸 보면서 무조건 차례와 제사는 격식에 불과하다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우습게 생각을 가지고 있는 현대인들도 느끼는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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