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검사 연계·검사비 지원 등 높은 평가
조기진단부터 재활까지 통합 지원 체계 구축

인천 서구가 영유아 난청 조기진단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지난 14일 열린 대한청각학회 주관 심포지엄에서 난청확진검사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이후 정밀검사 단계까지 신속하게 연계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서구보건소는 청각선별검사부터 확진검사, 보청기 지원까지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상 소견이 있는 영유아에 대한 신속한 검사 연계와 비용 지원을 통해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보호자 상담과 안내를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해 조기진단부터 재활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서구는 앞으로도 영유아 난청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 강화를 통해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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