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들이 미국과의 모든 비즈니스에 대해 25%의 미국 관세를 즉시 납부해야 한다고 트루스 소셜(Truth Social)과 백악관을 통해 발표했다.
이 조치는 인권 운동가들이 경제 위기로 촉발된 시위로 인한 500명 이상의 사망자들이 발생, 정권 교체를 요구하는 이란의 불안 속에서 압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공화당은 이 같은 조치에 찬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고문 회의를 개최하고, 중국, 아랍에미리트(UAE), 튀르키예(옛. 터키), 인도, 이라크, 러시아와 같은 주요 무역파트너들이 이제 그 영향에 직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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