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후즈팬 카페서 테마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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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후즈팬 카페서 테마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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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점서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
신보 콘셉트 음료·한정 특전 마련

베리베리가 팬들을 위한 스페셜 테마 카페를 연다.

후즈팬 카페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은 베리베리와 함께 후즈팬 카페 영등포점에서 테마 카페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보이스 메시지와 환영 영상이 상영된다. 또한 멤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마카롱이 판매된다. 최근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스페셜 음료 ‘베리레드에이드’와 디저트 ‘레드벨벳 머핀’도 함께 선보인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전도 마련됐다. 마카롱 구매 시 손그림 사각 스티커가 제공되며, 마카롱 또는 스페셜 음료 구매 시 미공개 인화 사진을 증정한다. 현장에서는 멤버 사인과 메시지가 포함된 ‘나만의 포토카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럭키드로우와 사인 폴라로이드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사인 앨범 증정 이벤트도 병행된다.

한편 베리베리는 지난해 12월 1일 네 번째 싱글 앨범 ‘Lost and Found(로스트 앤 파운드)’를 발매했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15만 4196장을 기록했으며, 발매 당일 실시간 차트 1위와 12월 2일 일간 1위를 달성했다. 또한 뮤직뱅크에서 ‘RED (Beggin')’으로 12월 둘째 주 1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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