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미니 3집으로 음반 지수 16만 점 돌파하며 주간 음반차트 1위 등극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2026년의 포문을 여는 한터차트 1월 1주 차 주간차트에서 나란히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실시간 음악차트 한터차트가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두 팀은 각각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새해 초반 기세를 잡았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소셜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획득한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 지수 1만 3692.39점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세이마이네임이 2위(1만 1219.24점), 로제가 3위(1만 1138.69점)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상위권 경쟁을 벌였다.
주간 음반차트의 주인공은 세이마이네임이었다. 세 번째 EP '&Our Vibe'를 발매한 세이마이네임은 음반 지수 16만 1453.60점(판매량 16만 483장)을 달성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SKZ IT TAPE 'DO IT''(음반 지수 6만 5196.35점)이 차지했으며, 3위는 코르티스의 첫 번째 EP 'COLOR OUTSIDE THE LINES'(음반 지수 3만 1179.96점)가 기록했다.
이번 1월 1주 차 주간차트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했다. 월드차트는 글로벌 소셜 지수와 미디어 데이터를,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산출된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글로벌 투어를 통해 해외 팬덤을 공고히 하고 있어 이번 3주 연속 1위 기록이 더욱 유의미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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