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29일 일본 미드필더 니시야 겐토를 임대 영입해 미드필드 라인을 강화했다.
포항 구단은 이날 니시야 겐토 합류를 공식 발표하며, 그는 일본 무대에서 꾸준히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중원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니시야는 J리그를 비롯해 일본에서 여러 시즌 동안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온 선수다. 포항은 이번 영입을 통해 올 시즌 중원 운용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이번 임대 영입으로 포항은 미드필드 구성에 있어 한층 두터운 선수층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올 시즌 K리그1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얻게 됐다. 니시야 겐토의 경험과 능력이 팀 내 중원 조직력에 어떤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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