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사례 발표와 유공자 표창으로 의미 더해

남양주시는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이사장 박영춘)가 지난 17일 ‘2025년 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를 열어 자활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가 주최·주관했으며, 사업 성과 보고, 자활유공자 표창, 참여자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돼 자활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각 사업단 운영 성과를 발표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의견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 중심의 자활사업 운영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박영춘 이사장은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노력과 용기를 함께 나누고 격려하는 자리”라며 “지난 1년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참여자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 마련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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