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으로 민생투어하는 김태환 주민소환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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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으로 민생투어하는 김태환 주민소환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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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부족하다’라는 평가, 이제는 아니다!

^^^▲ 김태환주민소환대상자는 새벽 한림항 수산물위판장을 방문하여 어민들과 수산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주민소환본부의 적극적인 홍보와는 달리 무대응으로 일관할 것이라는 기존 관념을 깨고 김태환 주민소환대상자측의 행보가 바쁜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어 그에 따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태환 주민소환대상자는 그동안 소환본부의 ‘소통이 부족하다’라는 주장에 반박하는 듯이 투표발의 후 첫날 운동일인 7일 적극적인 민생탐방, 소통실천 대장정에 돌입하였다.

김 대상자측은 이번 대도민 탐방, 소통실천 대장정은 그동안 민군복합형 기지 건설에 따른 갈등해소를 위해 서민층을 중심으로한 여러계층의 도민들과 소통폭을 넓혀나가기위해 마련하는것이라고 밝혔다.

그러한 일환으로 김대상자는 7일 새벽 한림항 수산물위판장을 방문, 어민들과 수산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첫날 활동에 들어갔다.

^^^▲ 한림읍 금악소재 성이시돌요양원(노인복지시설)에 들러 1시간여동안 입소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어 한림읍 금악소재 성이시돌요양원(노인복지시설)에 들러 1시간여동안 입소자와 시설관계자들과 시간을 같이하는 한편 서부지역및 서귀포시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 관계자·입소자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김태환 주민소환대상자는 이번 대도민 민생탐방 소통실천 대장정과 관련하여 “도정의 책임자로서가 아닌 자연인 김태환으로서 하는 것이어서 어느때 보다 보람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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