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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환지사는 4일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8월은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인만큼 흔들림없이 업무를 충실히 진행해 나가라"라고 강조하였다.^^^ | ||
4일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행정시장과 유관기관장, 사무관급 이상의 공직자들이 참여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김태환지사는 “사무관급 이상 간부 공무원에서들은 도정의 중심이기 때문에 오는 6일부터 업무가 정지되지만 도지사라는 마음으로 조금도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업무를 충실해 해서 그 저력을 보여주라”라고 당부하였다.
김태환 지사는 주민소환 투표발의로 인한 지사직의 업무중지에 관하여 “이제 저는 자연으로 돌아가서 많은 도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며“공직자들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도민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기 바란다”라면서 도민들과의 대화에 적극 나설 것을 지시였고, 특히 “8월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기에 갈 길은 멀고 할일은 많음에 공직자들의 분발하기 바란다”라고 촉구하였다.
이어 김지사는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될 내년도 국고예산 10%이상 증액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바란다”라면서 “유덕상 제주발전연구원장은 비록 자리를 옮겼지만 중앙부처에 연고가 많기 때문에 내부업무는 실장에게 맡기고 서울에 거주하면서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에 적극 협조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김지사는 “제주의료원장은 새로 부임했기 때문에 도민들이 사랑받는 의료원이 되도록 새롭게 탄생시켜 나가기 바란다”면서 적극적으로 나서줄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4단계 핵심프젝트에 대해 김지사는 “도의회에서 동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중앙부처를 상대로 할 때 압력을 가할 수가 있음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라면서 “도와 행정시, 읍면동이 유기적인 체제가 더욱 절실함에 서로 간에 일을 미루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면서 유기적인 체제를 이루어 나가기 바란다”라고 지시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위 확보를 위하여 현재 논의가 되고 있는 헌법개정에 대해서도 김지사는 “반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만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하기 바란다”라고 특별히 당부하였다.
이어 김지사는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유치를 위하여 100만인 서명을 받고 있는데 오늘 중으로 공직자부터 모두 서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분위기를 띄워 나가기 바란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김지사는 “하위직 공무원부터 휴가를 실시해서 재충전의 기회로 삼기 바란다”라고 그동안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어서 김지사는 “SBS에서 방영되는 ‘태양을 삼켜라’ 등 제주지역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방영되는데 제주를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 등 적극 지원하기 바란다”라면서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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