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결혼운을 공개했다. 30일 방송에서 윤시윤은 “아기를 보면 결혼하고 싶다”며 요즘 아이를 볼 때 울컥하는 감정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배우 오민석은 “그거 갱년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민석은 윤시윤의 관상과 손금을 살펴보며 “정자왕”이라 설명하는 등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조언을 전했다. 그는 과거 김종국의 손금을 보고 결혼운을 맞춘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네가 80세까지 산다면 40세쯤 결혼할 운석이 있고, 이제 임박했다”고 말하며 당분간 다가오는 이성들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조언했다.
이에 윤시윤은 결혼운 이야기가 “원래는 한심하다고 생각했지만 은근히 재밌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만들었다. 오민석의 유쾌한 진단과 윤시윤의 솔직한 반응이 녹아든 이번 방송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