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양평군은 지난 4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미래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주제로 ‘23-30 매력 양평 만들기’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매력양평 구현을 위한 실질적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의원, 정책자문단, 청년정책위원회, 청년단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인사말과 축사,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손신 아신대학교 교수(양평군 정책자문단 위원)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미래 방향성 및 차별화 전략’, 길청순 이사장(지역농업네트워크 서울경기제주협동조합, 정책자문단 위원)이 ‘농업·농촌의 미래와 청년농업인’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진선 군수는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매력양평’을 만들기 위해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오늘 세미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이번 세미나에서 나온 제안과 청년들의 의견을 토대로 청년 일자리·주거·교육·금융·복지·문화·참여권리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속가능한 청년정책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 양평’ 실현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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