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국민의힘과 당정협의회...국·도비 확보·현안 추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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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국민의힘과 당정협의회...국·도비 확보·현안 추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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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시장 “도로·교통·도시개발·생활SOC 등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가 필수”
광주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2025년 국민의힘-광주시 당정협의회’에서 방세환 시장과 당정 관계자들이 지역 현안과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광주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 광주시는 지난 3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5년 국민의힘-광주시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유영두(갑)·황명주(을) 당협위원장, 오창준·유형진 경기도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최서윤 의회운영위원장, 조예란 도시환경위원장, 주임록·노영준·이주훈 시의원 등 당정 관계자와 시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 성공 개최 △광주시 G-스타디움 건립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특별조정교부금·특별교부세 등 외부재원 확보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추진 일정과 재원 조달 방안이 점검됐다.

방세환 시장은 “도로·교통·도시개발·생활SOC 등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가 필수”라며 “50만 자족도시 완성을 위해 당정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유영두 당협위원장은 “논의된 사업들이 예산 반영과 정책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당 차원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황명주 당협위원장도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책과 기반시설 설계비 예산 반영 등 생활 밀착 분야에 예산이 집중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시는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도비 확보 활동을 지속하고,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실무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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