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태원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사위 데빈과 함께한 홍대 데이트에서 인형 뽑기에 성공하며 실력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만의 특별한 시간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
김태원은 자신이 자주 방문하는 젊음의 거리인 홍대로 사위 데빈을 데려갔으며,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한 장소라고 소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인형 뽑기 가게를 방문하게 되었고, 데빈이 먼저 초대형 인형 뽑기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 김태원이 조용히 도전에 나서자 단번에 성공하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의 한 방 성공에 사위 데빈은 "레전드 아빠! 진짜 대단하다, 아빠가 해냈다"라고 외치며 감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김태원과 사위 간의 다정한 케미를 중심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그려냈다.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할 때 더 빛나는 사랑꾼들의 리얼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다큐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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