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빈이 시크한 가을 패션과 함께 독보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을을 맞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블랙 가죽 재킷과 데님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기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일상적인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빵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한 장면에서는 작고 갸름한 얼굴형과 연예인다운 프로포션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의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은 마치 화보 촬영 현장을 방불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주빈은 지난 9월 종영한 K-액션 히어로 드라마 ‘트웰브’에서 12지신 중 용을 상징하는 천사 미르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차기작으로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확정 지으며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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