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본가를 방문해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며 영상에서 밝혔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홀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집 안 곳곳을 둘러보며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회상했다고 전했다.
특히 2층에 위치한 방을 언급하며 이곳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당시 딸 추사랑과 함께 자주 등장했던 공간이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소중한 결혼사진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추성훈은 다소 투박한 반응을 보이며 '그런 시기도 있었지'라고 답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을 보던 중 주변에서 추사랑과 닮았다는 말이 나오자 추성훈은 '사랑이와 비슷해? 닮았나?'라며 딸을 향한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딸 추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가족의 일상과 추성훈의 과거를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본가의 정겨운 풍경과 함께 공개된 결혼사진은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을 짐작하게 했으며, 딸 추사랑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는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추성훈은 여전히 가족 중심의 삶을 이어가며 대중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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