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인 추사랑이 모델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성숙한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전해진다. 그녀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아이즈 매거진과 진행한 촬영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오랫동안 시그니처로 여겨졌던 안경을 벗은 모습이 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안경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어엿한 숙녀의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의 쌍둥이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으며, 두 사람의 우아한 포즈와 스타일링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네티즌들은 "엄마와 너무 닮았다", "키도 따라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모녀의 싱크로율을 극찬했다.
야노 시호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모델로, 한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추사랑 역시 어릴 때부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익숙한 존재다. 이번 화보를 통해 추사랑은 단순한 연예인 자녀를 넘어 독립적인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추사랑은 현재 모델 활동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엄마의 뒤를 잇는 꿈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보는 그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하는 동시에, 성장한 외모와 자신감 있는 태도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후 그가 어떤 분야에서 활약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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