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빈이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을 위해 두바이를 방문한 가운데, 후배 배우에게 따뜻한 배려를 전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한다. 그는 촬영 일정 외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가며 프로다운 태도를 보였으며,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서도 친절한 모습을 보이며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김우빈은 두바이 도착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촬영에 임했고, 여유 시간에는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등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갔다. 특히 촬영장에서는 마치 인사 로봇처럼 수십 번 '안녕하세요'를 외치며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정중한 인사를 전하는 모습으로 일관된 매너를 드러냈다.
촬영 후 식사 자리에서 신인 배우 주은이가 김우빈에게 대추야자 선물을 건네며 "선배님이 용돈을 주셔서 선물 사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은 "맛있는 거 먹으라고 줬더니"라며 당황한 듯 수줍게 웃으며 "왜 이런 걸 샀어, 고마워, 잘 먹을게"라고 답하며 따뜻한 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번 미담은 김우빈의 브이로그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평소에도 조용한 선행과 배려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일화 역시 그의 진정성 있는 성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일 공개된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배우 신민아와의 열애 소식도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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