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현경이 크리에이터 곽튜브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류현경은 턱시도 차림의 곽튜브와 손을 맞잡고 두 팔을 들어 '만세'를 외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곽튜브 역시 활짝 웃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아 결혼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곽튜브는 앞서 5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혼전 임신 사실도 함께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류현경에게 프러포즈 조언을 구했다고 밝혀 두 사람의 돈독한 사이를 짐작하게 했다.
이날 결혼식은 서울 내 한 장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아 자리를 빛냈다. 곽튜브는 ‘전현무계획2’와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그의 따뜻한 결혼 소식은 팬들로부터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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