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소영이 블랙핑크의 제니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스페셜 텀블러를 공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 패키지에 담긴 텀블러가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으며, 고소영은 OOH라는 문구와 함께 제니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Thank you'라는 멘트와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따뜻한 감정을 표현했다.
50대에 접어든 고소영은 여전히 변함없는 우아함과 품격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세월을 거스르는 제니'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소영과 제니의 우정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진짜 제니와 어울릴 만하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고, 선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도 감탄을 나타냈다. 두 사람의 특별한 교류는 연예계를 넘어 팬들 사이에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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