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니트 패션으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을엔 니트사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하늘색 니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셀카 분위기 속에서도 돋보이는 그의 청순한 미모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9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빛으로 여전히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올해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차기작 행보를 알렸다. 드라마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팬들은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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