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후에도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며 자기관리 능력을 과시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레 수업에 참여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담비는 “9시 발레 오운완”이라는 문구와 함께 발레복 차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발레 동작으로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임신 중 체중 증가 이후에도 단기간에 균형 잡힌 체형을 되찾은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연극배우 이규혁과 결혼한 후,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을 거쳐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많은 응원 속에서 올해 4월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화기애환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손담비는 출산 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조절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발레는 유연성과 근력 강화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산후 회복과 체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일상은 많은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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