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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공연 무대는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오는 5월 20일 16:00, 19:30 두 차례에 걸쳐 제주문화예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제주 전통춤의 예술적 가치를 전승하기위해 마련되었다.
'오름의 바람 - 평화'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제주의 상징인 오름과 오름에 피어나는 들꽃의 생명력을 모티브로 4․3의 원혼을 달래고 화해와 상생, 아름다운 평화의 섬 제주를 춤사위로 표현하였고,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제주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슬기를 작품 속에 승화시켜 제주 정체성을 살린 춤으로 만들어 공연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정기공연 무대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제주를 아시아 최고 수준의 국제자유도시와 평화의 섬으로 각인시키고 제주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100만 제주인이 하나가 되어 제2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해 제주사람들의 평화를 갈구하는 마음을 예술 문화 자원화 하여 평화의 섬 제주, 아시아 최고의 국제자유도시 제주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기로 했다.
문화진흥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4․3을 통한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제주사람들의 화해와 상생의 의지를 다양한 전통악기를 통해 독특한 제주의 춤과 가락을 통해 기존의 작품과 차별화해 제주인의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형상화해 했다.”라고 말하면서 "제주 개척의 근간인 강인한 정신력과 도전정신을 기조로 한 작품개발에 역점을 두고 제주 춤의 문화자원화로 지역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전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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