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대표 브랜드 해나루쌀 광고모델로 2024 파리 올림픽 스타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를 발탁했다.
지난 19일 시청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오성환 시장과 신유빈 선수가 참석해 해나루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로 성장한 신 선수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에너지에 해나루쌀의 고품질 이미지가 더해져 소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선수는 “해나루쌀 광고모델로 발탁해 주셔서 감사하다. 당진 해나루쌀이 널리 알려져 쌀소비가 늘어나 대한민국 농업인의 어려움이 일부 해결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 시장은 “신유빈 선수가 해나루쌀 광고모델로 당진시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광고 마케팅으로 해나루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내 농특산물의 판매량을 높일 수 있게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신 선수의 해나루쌀 광고 촬영 후 방송, 온라인, 해나루쌀 포장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유빈 해나루쌀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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