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 참여하는 카터 전 미대통령, 모리 요시히로 전 일본 수상, 러시아의 프리마코프 전총리, 윌리엄 페리 전 미국방장관 등의 국외 비중있는 정치,지도자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또 골드만 삭스의 솔로몬 세이퍼 부회장(전 미 재무차관), 러시아 천연 가스회사 가즈프롬의 알렉세이 밀러 사장, 왓슨 와이어트의 존 헤일리 회장 등 최고 경영자들이 참여한다.
포럼에 발표,토론,사회 등 직접참여하는 인사는 국외 34명,국내 33명 등 총 67명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국내,외 등 59명이 섭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는 포럼참가자 선정기준에 대해 남북관계전문가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이라는 주제에 걸맞는 정치,경제분야의 국제적 지도자, 동북아 허브국가 구상을 지원할 수 있는 국제적인사,언론홍보를 위한 전략적 인사,제주도 발전논의를 위한 적합한인사 위주 등이라고 밝혔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추경에서 5억원이 확보되어 국내,외 홍보를 비롯해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2회 제주평화포럼은 오는 10월 30∼11월 1일 국외 정치지도자, 언론인, CEO 등 초청인사 67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북아시아 평화공동체 건설-도전과 새로운 비전'을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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