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깊은 물 수난사고 대비 구조대원들의 전문구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깊은 물 적응 특별 구조훈련을 7월 19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서 구조대원 19명 전원이 참가하며, 체계적인 요구조자 수색 및 구조 요령 숙달을 통해 실전에서의 구조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훈련은 이론교육과 더불어 실제 상황을 반영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구조대원들은 깊은 물에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구조 방법을 익히고, 실전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배양했다. 특히, 실습 훈련에서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요구조자 수색 및 구조 요령을 반복 숙달하며, 팀워크와 개개인의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강우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이 깊은 물 수난사고에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전문구조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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